원로예술인 삶과 작품 나누는 '마스터피스 토크' 18일 개막
서울문화재단이 원로예술인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시민과 나누는 기획 프로그램 <마스터피스 토크>를 오는 18일부터 12월까지 7개 공간에서 차례로 연다. 소설가 현기영, 무용가 윤덕경, 조각가 김윤신 등 연극·무용·음악·전통·시각·문학·공예 7개 분야 원로예술인이 참여한다.
김형수 기자 · 2026. 10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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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문화재단이 원로예술인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시민과 나누는 기획 프로그램 <마스터피스 토크>를 오는 18일부터 12월까지 7개 공간에서 차례로 연다. 소설가 현기영, 무용가 윤덕경, 조각가 김윤신 등 연극·무용·음악·전통·시각·문학·공예 7개 분야 원로예술인이 참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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